존경스러운햄스터X189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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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년'이라는 타이틀처럼 최재명 님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가 곡과 찰떡이었어요. 넓은 무대 중앙에 홀로 서서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데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더라고요. 민해경 님의 명곡을 자신만의 풋풋한 감성으로 정갈하게 소화해 내어 듣는 내내 귀가 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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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년'이라는 타이틀처럼 최재명 님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가 곡과 찰떡이었어요. 넓은 무대 중앙에 홀로 서서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데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더라고요. 민해경 님의 명곡을 자신만의 풋풋한 감성으로 정갈하게 소화해 내어 듣는 내내 귀가 편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