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X189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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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님이 부른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무대를 보고 감탄했어요. 검은 셔츠를 입고 마이크를 쥔 채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을 뿜어내는데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리듬을 타며 무대를 압도하는 베테랑의 여유가 대단했네요. 금요일 밤의 답답함을 단번에 날려준 최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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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님이 부른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무대를 보고 감탄했어요. 검은 셔츠를 입고 마이크를 쥔 채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을 뿜어내는데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리듬을 타며 무대를 압도하는 베테랑의 여유가 대단했네요. 금요일 밤의 답답함을 단번에 날려준 최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