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X1896615
인기 게시판 TOP 50
목소리 듣자마자 진짜 귀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줄 알았잖아융 ㅠㅠ
어쩜 그렇게 맑고 고우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지 첫 소절부터 가슴이 찡하더라고요 ㅎㅎ
우리 서주님 노래하는 모습은 볼 때마다 감탄만 나와 진짜...
표정 하나, 손짓 하나에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서 몰입도가 아주 장난 아니었어오용ㅎㅎ
진짜 마음까지 맑아지는 힐링 그 자체의 무대라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유
역시 울 서주양 갓벽~
오늘부터 무한 반복 재생 예약이고 하루 종일 여운이 가시지 않을 것 같아 최고야!
댓글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