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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님 미운 사랑 듣고 있으니 노래가 더 좋네요

춘길님 미운 사랑 듣고 있으니 노래가 더 좋네요춘길님이 미운 사랑 부르는 무대 봤는데 이 노래가 이렇게 좋았나 싶었어요.
차분하게 부르는데 목소리가 잘 어울려서 가사가 더 잘 들어오더라고요.
평소에 듣던 느낌이랑은 또 달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들었네요.
춘길님이 부르니까 미운 사랑도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댓글12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춘길님의 목소리가 새로워서 감동했어요.
    미운 사랑도 새롭게 느껴졌고 편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 재치있는계단W116634
    그러게요. 정말 아련한 느낌과 표정 연기도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변치않는멜론C1417159
    이거 들을 때마다 옛날 생각나서 아련해짐요 ㅠㅠ
    추억 소환 제대로 해주는 마성의 보이스임다 ㅋㅋ
  • 근면한나팔꽃O242787
    미운 사랑을 들으니 춘길님의 목소리가 더욱 감동적이에요.
    차분한 분위기와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내내 편안하네요
  • 나는야치킨K7171
    웃음이 나와서 바로 댓글을 남겨요.
    춘길님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가사에 더 감동을 주더군요
  • 잘생긴물소V127495
    춘길님이 부르니까 좋앗어여 본인만의 느낌으로 잘하네여
  • 아름다운양D1899528
    춘길님의 목소리가 정말 부드러워서 감동이 들었어요.
    다른 곡도 이렇게 새롭게 들을 수 있겠네요
  • 아낌없는안개꽃Z1884485
    춘길님이 부른 미운 사랑을 듣고 감동했어요.
    목소리가 차분해서 가사가 더 와닿는군요
  • 다정한코코넛W1872258
    듣고 보니 춘길님의 목소리가 정말 따뜻하네요.
    다른 감성으로 다가와서 또 듣고 싶어요
  • 명랑한삵A116432
    춘길님께서요
    오랜만에 본캐 모세 꺼내셨네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차분한 노래가 잘어울리네요
    편안하게 잘들엇네요
  • 빛나는딸기A77777
    저도 춘길님 곡을 듣고 가사에 빠져 있었어요.
    이 무대에서 느낀 감정이 또 다른 색으로 느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