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님이 민혜경님의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를 부르네요 K-Pop 장르의 곡으로 손빈아님에게도 잘어울리는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무대였어요
열린자두A124154손빈아님이 민해경님의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를 이렇게 부드럽게 재해석하시다니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움을 보여주셔서 듣는 내내 귀가 즐겁고 기분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