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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울 엄마’ 무대 보는데 정말 마음이 먹먹하더라고요.

금타는 금요일이라 편하게 노래 들으려고 했는데, 첫 소절부터 뭔가 가슴을 건드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소절 하나하나에 사연이 담겨 있는 것 같고, 음표 하나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정서주 ‘울 엄마’ 무대 보는데 정말 마음이 먹먹하더라고요.

정서주 가수님의 목소리가 워낙 맑고 섬세해서 그런지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노래를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엄마 생각도 나고,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엄마에 대한 마음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정서주 ‘울 엄마’ 무대 보는데 정말 마음이 먹먹하더라고요.

무척 아름다운 무대였지만 그만큼 아픈 무대였습니다. 역시 정서주는 노래로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무대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댓글6
  • 혁신적인계피F232435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정말 깊은 감동이 밀려와요 저도 엄마가 떠오르네요
  • 열린자두A124154
    정서주 님의 '울 엄마' 첫 소절부터 가슴이 먹먹하고 아련하셨군요.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노랫말에 엄마 생각이 많이 난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 무한한오리N227020
    서주님 감성천재예요
    이번 무대도 정말 좋았어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맞아요. 
    정서주양 의 노래는  섬세하게 불러서 더 슬프게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예전에도 울엄마를 들었던것같네요
    오늘도 역시  사글픔이 느껴지는 
    곡이네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네 정말 가슴이 먹먹했던 그런 무대였어요. 너무너무 좋은 부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