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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

지난 9월 4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하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전율과 감동을 선물해 주셨네요...!!!

 

이번 방송은 운명의 룰렛 시스템과 함께 치열한 왕좌 다툼이 펼쳐져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이었는데요^^ 특히 시청자들과 현장의 모두를 제대로 경악하게 만든 특이하고 인상적인 무대들이 연이어 터져 나왔습니다!!!

 

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

 

가장 독보적이고 압권이었던 무대는 바로 미스트롯 시리즈의 주역이자 진(眞) 타이틀의 자존심을 건 양지은님과 정서주님의 역대급 진진 대결이었습니다!!! 

선공으로 나선 양지은님은 박상철님의 명곡 삼수갑산을 선곡하여 한이 깊게 서린 묵직한 가창력을 폭발시켰는데요^^ 

이에 맞선 정서주님 역시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무대로 맞불을 놓아 골든 스타 박상철님마저 "진이 왜 진인지 확실히 알겠다, 둘 다 만점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실제 노래방 마스터 점수판에 양지은님과 정서주님 두 사람 모두 100점이 동시에 찍히며 '금타는 금요일' 방송 사상 최초로 '쌍 백(100점)'이 탄생하는 기적이 연출되었습니다^^

 

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

 

여기에 김용빈님이 태진아님의 '사모곡'을 생애 처음으로 선보인 감동적인 무대도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데요!!! 

김용빈님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깊은 감정선에 몰입하던 박상철님이 과거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직후 사모곡을 불러야만 했던 슬픈 기억을 떠올리며 현장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가슴을 뭉클하게 적셨습니다^^ 

또한 천록담님은 과거 박상철님이 실제로 착용했던 화려한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입고 등장하는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박상철의 '버스 한 대'를 부르며 시원한 샤우팅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

트롯계의 영원한 회장님 박상철님이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

 

이날 무대 결과로 양지은님과 정서주님, 그리고 남승민님까지 무려 3명이나 100점을 기록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마지막 운명의 룰렛에서 양지은님과 정서주님이 연달아 '꽝'을 뽑는 반전이 일어나며 끝까지 자리를 지켜낸 남승민님이 단독 1위에 오르는 대역전극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진검승부와 눈물샘을 자극하는 폭풍 감동,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반전 룰렛의 재미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은 이번 9월 4일 방송은 역대급 회차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네요!!! 
앞으로 다음 주 방송에서는 또 어떤 소름 돋는 무대와 대반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고 너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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