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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부르는데 여운이 오래가는 정서주 그림자

담담하게 부르는데 여운이 오래가는 정서주 그림자

 

정서주 님이 부른 그림자 무대는 확실히 음색이 지닌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어요

담담하게 감정을 따라서 불러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특히 호흡을 세심하게 조절하면서 음을 부드럽게 이어가는 부분에서 노래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가 느껴졌습니다

과하게 기교를 넣지 않고 톤을 유지하니까 곡 특유의 아련한 감성이 훨씬 잘 살아난 느낌이에요 영상으로 다시 보는데 들을수록 질리지 않고 여운이 오래 남는 무대네요

댓글5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깨끗하고 아련한 미성이 가슴을 저리게 해요. 서주 님만의 분위기가 유난히 빛난 날이에요.
  • 강인한사과O1889341
    정서주 님 담담한 보컬이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그림자 곡 감성을 정교하게 표현하셨습니다. 
  • 기특한바다표범C1914097
    담담하게 부르는데 여운이 오래가지요 
    너무나 대단하지요 
  • 재치있는계단W116634
    이게 정말 담담하게 불러주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애절하게 느껴졌습니다.
  •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정서주님이 부른 님 그림자 노래 좋았어요. 담담하게 불러서 더 감동이 크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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