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L127530
지금도 저리 단아하고 아름다우신데 젊을을때 얼마나 미인이셨을까요?
박민수님 어머니입니다.
아들이 직접 선곡해 준 노래
너ㅁ 아름답습니다.
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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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랜만에 듣는 춘길님 연리지 감동이야 특유의 깊고 묵직한 울림에 빠져들더라고370026.09.25
- 02댓글귀여운 무대 만들었지요. 즐거움 가득 주었구요140026.09.24
- 03댓글공훈님이 부른 하이난 사랑 무대 신나더라 특유의 흥겨운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어50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