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L127530
천사같이 하얀드레스 입고나오셔서 서울탱고 멋드러지게 불러주셨네요
절도있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 넘감동받았어어요
노래도 춤도 모두 완벽하신거같아요
수현님 완전 팬됐습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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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랜만에 듣는 춘길님 연리지 감동이야 특유의 깊고 묵직한 울림에 빠져들더라고370026.09.25
- 02댓글귀여운 무대 만들었지요. 즐거움 가득 주었구요140026.09.24
- 03댓글공훈님이 부른 하이난 사랑 무대 신나더라 특유의 흥겨운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어50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