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Q1499973
인기 게시판 TOP 50
한양체고 고사를 지내는 날에 고사상에 럭비공을 빼라는 교감선생님말에 럭비공을 할수없이 내려놓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주가람 감독이 럭비공을 던져 통쾌하게 돼지코에 꽂았다.
우습고 럭비부 학생들에 가슴이 뻥뚫린 순간이었다.
0
0
댓글7
한양체고 고사를 지내는 날에 고사상에 럭비공을 빼라는 교감선생님말에 럭비공을 할수없이 내려놓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주가람 감독이 럭비공을 던져 통쾌하게 돼지코에 꽂았다.
우습고 럭비부 학생들에 가슴이 뻥뚫린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