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금순이가 정겹게 말을 해 주어서 훈훈했어요. 아저씨 걱정하는 말을 하는 금순이가 아저씨보다 훨씬 늙은 모습이어서 상황이해를 드라마에 잘 적응하면서 봐야했구요
마동석 태산이 유일하게 말을 섞는 인간입니다.
금순이 어릴적, 태산이 조폭들로부터 구해주었네요
"운동을 오천년 넘게 했더니 아주 지겹네.
내가 너무 오래 살았어.
나 인간 지키는거 그만둔지 오래됬어."
"아무리 천사라도 아저씨 가족까지 희생해 가면서 인간들 지키기 힘들었을거에요.
지금은 악마들이 판치는 세상도 아니잖아요.
이제는 아저씨 행복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