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S12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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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 원만 더 가져오면 안전화 500족은 넘겨주겠다는 사채업자.
강태풍은 오미선이 준 오백만 원으로 500족이라도 가져와 팔아보려고 했습니다.
이문을 남겨 앞으로 태풍상사를 키워나가는 발판을 만들어보려고 했겠지요.
하지만 그의 생각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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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 원만 더 가져오면 안전화 500족은 넘겨주겠다는 사채업자.
강태풍은 오미선이 준 오백만 원으로 500족이라도 가져와 팔아보려고 했습니다.
이문을 남겨 앞으로 태풍상사를 키워나가는 발판을 만들어보려고 했겠지요.
하지만 그의 생각은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