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어색하게 외국물먹고 온 까칠하고 도도한 X세대의 캐릭터더라구요.
그런 역할이 좀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태풍상사가 망하면서 직원들이 다 같이 떠나는데,
거기에 휩쓸려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마는 배송중이었죠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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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엑셀 직접 그리는 장면[8]
댓글정과장이네요 진짜ㅋㅋ 저럴때가 있었죠..800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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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일본에서 드라마 팝업스토어 열리나봐요. [6]
1161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