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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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감독님이 너무 걱정을 하셨는데, 근데 내가 직접 안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제가 다 할게요'라고 했다"며 비하인드를 밝혔다.
대역인 줄 알았던 김민하는 "이거 오빠야?"라며 놀랐고, 이준호는 "이거 다 내가 했다. '내가 감독님한테 돌아도 돼요?' 해서 (빙그르르) 돌았다. 그래서 저 때 시간을 굉장히 세이브하면서 빨리 빨리 찍었다"며 모든 촬영은 대역 없이 본인이 찍었다고 설명 역시나 열정이 대단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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