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U11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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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 오미선(김민하)이 법정에 들어왔다. 오미선은 강태풍에게 “사진을 다 강물에 떨어뜨렸다. 어떡하냐. 미안하다”며 연방 사과했다. 필름을 본 강태풍은 뭔가 떠오른 듯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비상 손전등을 꺼냈곤, 오미선에게 “내가 신호하면 불을 꺼요”라고 말했다.
강태풍이 손전등을 이용해 법정의 흰 벽에 필름을 비추자, 결정적인 증거 사진이 프레젠테이션처럼 드러났다. 이로써 고마진의 억울함을 풀어줄 결정적 증거가 제시될 수 있었다.
앞으로가 점점더 재미있어지는것같아요 기대됩니다 !ㅎㅎㅎ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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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현실적인 문제들을 잘 다뤄서 공감 가더라고 주인공이 시련 극복해 나가는 모습 응원하게 돼60026.10.13
- 02댓글서로 마음이 잘 통하더라구요 조금씩 스며드는군요440025.11.11
- 03
엑셀 직접 그리는 장면[8]
댓글정과장이네요 진짜ㅋㅋ 저럴때가 있었죠..760025.11.11
- 04340025.11.11
- 05261026.05.17
- 06
태풍상사 일본에서 드라마 팝업스토어 열리나봐요. [6]
1161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