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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하던 태국인 아저씨

한국말 하던 태국인 아저씨

 

니하캄 딸을 의심했는데 그저 강태풍에게 관심이 있을 뿐이었군요

한국말 하던 태국인 아저씨가 고마진에게 자신의 만달러 뇌물 혐의를 뒤집어 씌웠나 봐요.

​태풍상사는 위기의 순간 발휘되는 강태풍의 신박한 아이디어가 관전 포인트예요.

 

 

댓글11
  • 위대한코끼리K116512
    갑작스러운 장면이라 웃음이 먼저 나왔어
    이런 디테일이 극에 재미를 더해줘
  • 행복한강아지X128303
    저도 니하캄 딸 의심 했었는데 아니였고
    저 태국인 아저씨가 뒤집어 씌웠군요 나쁜 사람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만달러 너무 억울해여
    실제로 잇으면 안될듯해여
  • 토마토
    어떤 아이디어일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 뛰어난하마F183529
    신박한 아이디어에요 관전 포인트가 있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위기를 태풍이는 잘 극복하는것 같아요. 순간적인 판단이 참 빠른것 같구요
  • 오소리7형제
    저도 다른 사람을 의심했어요
    드라마에 나쁜놈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 편안한키위T205850
    순발력이 대단했어요
    진짜 감탄 나오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마저요 그 아저씨가 
    의심스럽더라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저 아저씨 진짜 사기죄도 추가해야되요
    머리가 어찌 보면 좋지만 인성은 바닥인 소시오패스입니다
  • 명랑한삵A116432
    강태풍의 순발력이요
    참 대단하다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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