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거의 망하기 직전인데도 강태풍이 포기하지 않고 오미선에게 태풍상사의 상사맨이 되어달라는 장면, 진짜 울컥했어요 돈도, 직원도, 희망도 없는 상황에서 그래도 같이 해보자고 했어요 서로를 믿고 다시 시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긴 좋은데 험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