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인기 게시판 TOP 50
누가 불을 지른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아마도 표현준의 폭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강태풍은 이제 표현준을 용서할 수 없게 될 듯?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린 오미선을 위험에 빠트린 것,
게다가 태풍상사가 어렵게 따낸 수술용 장갑을 불태워버리는 짓을 해버렸으니 말입니다
0
0
댓글9
누가 불을 지른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아마도 표현준의 폭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강태풍은 이제 표현준을 용서할 수 없게 될 듯?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린 오미선을 위험에 빠트린 것,
게다가 태풍상사가 어렵게 따낸 수술용 장갑을 불태워버리는 짓을 해버렸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