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인기 게시판 TOP 50

요즘 ‘태풍상사’ 보면서 좀 답답한 부분이 계속 되네요.
이야기 자체는 속도감 있게 굴러가는데, 정작 중요한 흐름은 설명 없이 넘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계약 문제나 사무실 복귀 과정도 그렇고,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지점들이 정리가 안 된 채로 다음 위기가 바로 이어지니까 몰입이 조금씩 깨져요. 배우들 연기나 캐릭터 케미는 여전히 괜찮은데, 후반부엔 구조 반복보다 매듭을 짓는 데 힘을 좀 더 실어줬으면 하네요. 이제 두 회 남았으니 최소한 흐름만큼은 깔끔하게 정리해주길 기대해요.
댓글10
태풍상사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서로 마음이 잘 통하더라구요 조금씩 스며드는군요440025.11.11
- 02
엑셀 직접 그리는 장면[8]
댓글정과장이네요 진짜ㅋㅋ 저럴때가 있었죠..720025.11.11 - 03댓글리더역할할 만큼 짬이 찼죠ㅋㅋㅋ 엠비씨 사극으로 정점을 찍었던것같아요330025.11.11
- 04251026.05.17
- 05
태풍상사 일본에서 드라마 팝업스토어 열리나봐요. [6]
1161025.12.14 - 065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