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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덕분에 드라마 보는 내내 행복해 청춘의 열정이 느껴져서 가슴이 뜨거워져
이준호 표정 하나에 서사가 다 담긴 느낌이야 작별인데도 따뜻해서 좋았어
힘든 IMF시대를 이겨내는 따뜻한 드라마에요 강태풍의 성장이 돋보였고 이준호님이 잘 표현했어요
이 드라마 평생 보고 싶어요. 시즌 20까지 만들어주세요!
드라마 보면서 응원하고 싶은 인물들이 많아져요.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상사 몰입해서 촬영을 했으면 개인적으로도 많은 교훈을 얻었을것 같아요. 좋은 드라마 촬영한 배우들도 보람 많이 있었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