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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작별 인사하는 거 보니 뭉클해 마지막 승부까지 긴장감 넘쳐서 좋았어
마지막이라는 말에 벌써 마음이 찡해졌어 함께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네
시대의 거센바람속에서 버텨낸 청춘들이에요 보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드라마에요
오, 저 기미 ㅎㅎ 김민하 배우 매력에 빠졌어요.
드라마 덕분에 월요병을 이겨낼 수 있어요. 다음 주가 벌써 기대됩니다.
옛날 생각나게 하는 드라마네요. 저때는 저랬지 하면서 추억에 잠겨요.
작별인사 훈훈해요. 겸손한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