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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숙수 자리를 노리던 이들

대령 숙수 자리를 노리던 이들

 

또 한 명의 사내는 강목주가 심어놓은 인물, 맹만수

주로 찬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로, 직급은 엄봉식이 조금 더 높은 지위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맹만수는 그를 인정하지는 않는 눈치입니다​

대령 숙수 자리를 노리던 이들은 결국, 

폭군의 셰프 연지영을 내쫓기 위해 움직이는데요

물론 대왕대비와 강목주에 의해 움직이는 인물이들이기도 했지만, 

이들 역시 자기들이 노리던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에 가만 있을 수는 없었겠지요

댓글8
  • 뜨체뜨체
    이들이 어떻게햇을까여 연지영이진짜착합니다팔도살려주고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대령숙수 자리에 자기들이 들어갈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여서 텃새를 부린 거 같아요 앞으로도 엄청난 텃새를 부릴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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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대령숙수를 노리던 이들이 
    연지영때문에 물거품이 되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자리 욕심내는 사람들 꽤 많던데
    앞으로 갈등은 더 커질 듯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강목주가 심어놓은 인물, 맹만수 어설프게 연기하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어휴 사람이많아요 아직헤ㅛ갈리네요
  • 뜨거운체리W116946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을 엄청나게 견제할것 같았습니다. 강목주의 사람들은 연지영을 넘 힘들게 할 것 같구요
  • 아름다운양M117028
    대령숙수 자리가 비어있어서 남아있는 숙수들이 다음의 거의 김칫국을 마시고있던 상황이 웃겼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