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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제산대군은 멋대로 살곶이 숲에 자객을 보낸 홍문관 대제학 김양손을 질책합니다.

김양손을 자객에게 돈을 주며 죽은 듯이 살라고 명령합니다.

​제산대군의 수하가 자객을 없애기 위해 습격하지만

팔뚝에 부상만을 남긴 채 실패합니다.

​

"김양손의 배후가 제산대군이었어? 재밌네.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구나"

​

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댓글7
  • 뜨체뜨체
    공길이가중요한역할하네여...나중갈수록어케될까요...악역인가
  • 위대한코끼리K116512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긴장감이 확 살아났어요
    이야기 흐름이 단번에 바뀌어서 몰입됐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공길이 자객이었어요 점점 더 재밌어지는 거 같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자객이 공길이군요
    앞으로의 전개 궁금해지네요
  • 아침햇살77
    공길이군요
    김양손배후에 재산대군...
  • 기적적인자몽Q116955
    공길이 자객이었어요. 김양손과 제산대군은 한편이었구요. 
  • 뜨거운체리W116946
    자객은 공길이었지요. 김양손의 배후는 제산대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