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인기 게시판 TOP 50
서로에게 마음이 없다고 단언한 지영과 이헌. 하지만 수라를 거르는 동안 둘은 왠지 모를 그리움을 느낀다. 이헌은 헷갈린다. 지영의 요리를 좋아하는 것인지, 지영을 좋아하는 것인지.
물론 지영의 요리도 좋아하고 지영은 더 좋아하는 거겠지요
하지만 미래의 장벽을 어떻게 허물수 있는지 넘 궁금하네요
0
0
댓글10
서로에게 마음이 없다고 단언한 지영과 이헌. 하지만 수라를 거르는 동안 둘은 왠지 모를 그리움을 느낀다. 이헌은 헷갈린다. 지영의 요리를 좋아하는 것인지, 지영을 좋아하는 것인지.
물론 지영의 요리도 좋아하고 지영은 더 좋아하는 거겠지요
하지만 미래의 장벽을 어떻게 허물수 있는지 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