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캐릭터가 답답함 1도 없는 여주라서 너무 좋다는 거예요 수라간 들어가자마자 텃세 장난 아니었는데도 기죽지 않고 바로 프랑스식 요리로 승부 보는데, 와 진짜 멋있었음. 숙수들 무시에도 나 할 거 한다는 태도 보여주니까 보는 제가 다 속 시원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