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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드디어 마음에 문을 활짝 ~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드디어 마음에 문을 활짝 ~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드디어 마음에 문을 활짝 ~

이헌은 “곧 찾겠지. 허나 찾고 싶지 않았다. 나의 반려가 되어 다오”라며 고백과 함께 가락지를 끼워줬다. 

그러면서 “나의 반려가 되면 아침마다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 주마”라고 말한다

진짜로 이투샷 너무 보기좋네요 ㅎㅎㅎ

얼른 다음화보고싶네요 한주더기다려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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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뜨체뜨체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직진 고백 가나요? 기대되네염 ㅎㅎ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감정 변화가 확 느껴지는 장면이에요
    둘 사이 거리감이 확 줄어들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나의 반려가 되어달라고 말하면서 프로포즈 하는 장면 정말 좋았어요 직접 밥도 해준다고 했는데 지영은 거절을 했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10496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었네요
    둘이 어떻게 되나요 궁금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나의 반려가 되어주오 이런 프로포즈 왜이렇게 달달한가요. 아침마다 손수 비빔밥도 비벼서 만들어준다는 임금님 너무나 최고에요.
  • 상냥한벚꽃O207583
    청혼하네요 로맨틱합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나의 반려가 된다면 아침마다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 주마라고 고백하는 이헌 너무나 로맨틱해요.
  • 무한한오리L207220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이라니 ㅠㅠ
    믿기싫어요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