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 회차 보신 분들 다 공감하실 거 같아요
‘폭군의 셰프’에서 이주안 배우가
연기한 공길 진짜 눈을 뗄 수 없더라구요.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묵직한 기운이 확 느껴져서
신스틸러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어요.
특히 누이의 죽음 진실을 알게 되고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
그 눈빛이랑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현실적이라
보는 사람 마음까지 먹먹해졌어요.
그냥 감정선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랄까.
3
0
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