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윤아님 남장(?)을 했던 씬들도 아주 인상적이었죠.

윤아님 남장(?)을 한 모습도 그저 곱고 좋네요윤아님 남장(?)을 한 모습도 그저 곱고 좋네요

명 숙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압력솥이 필요한 지영인데 조선에 그런게 없을 리 없죠

장영실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데 그분은 이미 작고하셨고

아쉬운대로 후손이라도 찾아갑니다.

그것을 위해 왕 이헌과 함께 출궁을 하는데 선비처럼 옷을 입고 갓을 썼네요.

근데 이 모습도 되게 좋네요.

윤아님 얼굴형이 반듯하셔서 그런지 이런느낌도 좋다 하면서 봤네요.

댓글2
  • 뜨거운체리라뇨
    맞아요! 윤아님 키도 크시고 이목구비도 큼직해서 남장하니 꽃도령같았어요. 이 시대에 압력솥이 필요해서 찾으러가는 장면 신선하고 좋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남장하고 연기하는 씬들도 좋았지요. 남장을 해도 예뻐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