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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담긴 농담을 내뱉습니다.

뼈가 담긴 농담을 내뱉습니다.

 

백화점 부지 허가를 볼모로

보떼 팰리스를 달라는 용두 시장의 압박이 심해집니다.

이로 인한 이성우의 히스테리가 심해지면서

백상현의 자괴감이 깊어집니다.

​오너가 비리를 폭로하고 그냥 나와버리라는 윤진경에게

자신이 그 중심에 있다는 생각은 안하냐는 뼈가 담긴 농담을 내뱉습니다.

 

 

댓글9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백상무 역시 일에 있어서 마냥 선한 캐릭터는 아니긴했죠
    그래서 여러모로 딜레마였던것같네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굉장히 인상깊은 말이네요
  • 강인한사과E243841
    진짜 뼈가 있는 농담이네요 진짜 나왔으면 좋겠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진경이말대로 된다면 참 좋겠죠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하고싶은대로만 할수 없는 세상이긴하죠ㅠ 
  • 즐거운사자T120700
    진경이의 역할이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짝사랑중이였지만 더 좋은 사람 만날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뼈가 잇네요
    너무 머리좋아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L59202
    진경이는 할말은 다해요~ 
    그러나.. 우주한테만 말을 못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상무님 능력 최고라고요
    이제 좀 벗어나면 좋겠어요 
  • 명랑한삵A116432
    할말은 하는군요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