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K116512
인기 게시판 TOP 50
보떼백화점 대표 이성우가 명순당 기념 행사장에서 칼츠를 대표해서 보낸 데이비드의 화환을 봅니다.
일본 출장행 비행기에서 분명히 그가 칼츠를 그만뒀다고 말한 것을 들었기에
아무 생각없이 고필년과 장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합니다.
고필년이 데이비드에 대해 의구심을 갖자
장한구가 먼저 선수를 쳐, 약을 먹여 의식불명 상태로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모든 불법 행위를 고필년에게로 덮어씌웁니다
0
0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