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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선발 대회에 나간 해성

모델 선발 대회에 나간 해성

 

세번째 괴담은 이사장실에 있는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와 관련된것이고 

이사장실에 들어가기 위해 병문인의 밤 행사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해성이 잦은 무단결석 벌점이 많이 행사 참여가 어렵자 

수아는 교내 홍보 모델 선발 대회라는 카드를 해성에게 알려주며 상점을 받게 도와줍니다. 

댓글13
  • 해성이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내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대회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인상 깊었어요
  • 무슨 추리소설 보는드한 느낌이 드네요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드라마예요
  • 수아 도움 받고 사진 찍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리고 어색한 연기도 정말 잘하는 거 같아요 
  • 기대 안 했는데 무대 위에서 색다른 모습 보여줘서 놀랐어요
    이런 설정 덕분에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정해성이 믿을 사람 없다고 할 때 마음 아팠어요
    그래도 오수아가 옆에 있어줘서 조금은 괜찮아질 것 같네요
  • 서강준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네요
    코믹캐릭터도 너무 잘 어울려요
  • 모델선발대회까지 나가게 되다니 ㅋㅋㅋ
    국정원 일 정말 빡세네요!
  • 솔직히 얼굴로 바로 모델 합격임!!
    누가 저 얼굴을 떨어뜨려요..
  • 해성이 너무 잘생겨서 
    그냥 가만히 있어도 모델이죠
  • 프로필 이미지
    모델선발대회에 해성이가 
    나갔네요 역시 멋져요 
  • 프로필 이미지
    서강준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네요
    코믹캐릭터도 너무 잘 어울려요
  • 포드 취하는 거 너무 웃겼어요 섹시한  포즈 진짜 섹시했어요
  • 수아의 도움을 받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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