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자신의 인생이 조작당하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의 예나

진짜 엄마한테서 자신의 성과가 실력이 아니라

조작된 결과물이라는걸 안 예나의 표정

저런말을 엄마한테서 직접 듣기까지

험난한 모녀관계네요

자신의 인생이 조작당하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의 예나

댓글24
  • 충격받은 예나의 눈빛에서 모든 게 느껴졌어요
    서사 하나하나가 묵직하게 남는 드라마예요
  • 예나는 자기 실력인줄 알고 정말 열심히 한 거 같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니 너무 충격적일 거 같더라구요 
  • 그러게요.. 정말
    자식 입장에서 슬플꺼같아요
  • 이 장면에서 예나 감정이 확 터지는 게 느껴졌어요
    배우 연기가 좋아서 몰입해서 봤네요
  • 학생들이 계급처럼 나뉘는 설정이 현실 같아서 씁쓸하네요
    학교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 예나의 마음이 무너지겠네요
    이러면 자신에대한 믿음도 끝이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예나 정말 열심히했는데말이에요..
    부모잘못만난거같아요 ㅠ
  • 제가 예나였으면 너무 충격이었을거같아요
    예나도 충격을 받았지만.. 내 성적이 다 조작된 거라니 참 현타왔을 거 같아요
  • 얼마나 충격이 클까요
    정말 힘들 것 같아요
  • 충격받았을 생각하니ㅠㅠㅠ 너무 불쌍한캐릭터예요
  • 예나도 힘든 역이네요 보면서 불쌍하더라구요
  • 정말 안타까운 역할이네요ㅠ
    진짜 충격이었을 것 같습니다
  •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요?.
    꼭뚜각시 일 뿐이란 생각 밖에 안 들겠어요.
  • 얼마나 충격일까요? 드라마지만 충격이 크지요 
  • 예나 연기도 너무 잘해서 맘이 가네요
    정말 너무 짠하죠 ㅠㅠ
  • 예나 진짜 짠해요
    연기 잘해서 더 마음이 가요
  • 넘 험난한 관계네요 예나 역할도 쉽지 않네요
  • 예나 넘 불쌍하구 안쓰러웠어요.
    어머니 넘 나쁘십니다.
  • 프로필 이미지
    예나도 짠하더라구요
    그런 부모 밑에서 크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아요
  • 예나도 나름 엄마의 기대에 부흥하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 캐릭터인데 정말 절망스러웠을것같아요
    다 가진 것 같아도 막상 손에 쥔 건 없는 그런 복잡한 캐릭터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