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한테서 자신의 성과가 실력이 아니라 조작된 결과물이라는걸 안 예나의 표정 저런말을 엄마한테서 직접 듣기까지 험난한 모녀관계네요
자랑스러운사슴A240816예나도 나름 엄마의 기대에 부흥하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 캐릭터인데 정말 절망스러웠을것같아요 다 가진 것 같아도 막상 손에 쥔 건 없는 그런 복잡한 캐릭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