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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님이 금괴 추적에 사활을 걸었네요
잠입 수사를 위해 병문고 학생이 된 해성은 학교 내 낡고 오래된 구관 건물을 보고 수상함을 감지했고
그렇게 첫 번째 괴담을 마주하게 됐어요
같은 반 친구인 이동민에 의하면 과거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여학생이 구관 교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같은 시간만 되면 죽은 학생이 폐쇄된 연습실에 나타난다는 것이였죠 ㅠㅠ
해성은 믿지 않았지만 동민이 구관 교실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을 보고 그 내막을 직접 확인하러 갔어요
그곳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의 백골 시신이 있었지만 이는 모형으로 확인돼
누가 이런 일을 왜 벌였는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병문고를 둘러싼 두 번째 괴담도 흥미진진했어요
항상 1등이었던 친구한테 밀려 2등만 하던 여학생이 질투심에 그 친구를 옥상에서 밀었고
얼마 뒤 친구를 죽인 여학생도 시신으로 발견됐다는 이야기였어요
이에 시계가 울릴 때 학교에 있지 말라는 괴담이 퍼졌고 해성은 그 괘종시계에 얽힌 진실을 찾고자 괘종시계가 있는 학생회실에 입성하기 위해 임원이 되기까지 했죠
그 후 해성은 괘종시계에서 교가가 흘러나오자 녹음했고
이는 포핸즈 합주라는 것을 알게 돼 다음 괴담에 대한 추리를 이어갔어요
해성과 오수아는 그랜드 피아노와 관련된 세 번째 괴담을 풀기 위해 이사장실에 몰래 잠입했어요
그곳에서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를 발견했고
괘종시계에서 나온 교가를 직접 연주하며 미스터리를 풀고자 했죠
연주를 하던 중 유독 ‘도’에서만 소리가 안 난다는 단서를 얻고는 그곳을 빠져나왔어요
이어 수아가 교가 가사와 ‘도’ 음 사이에 얽힌 키워드를 풀어내며 금괴에 한 발짝 다가가는 듯 했죠
하지만 마지막 괴담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였어요 ㅠㅠ
괴담을 좋아하는 동민도 해성 아빠의 수첩에도 그와 관련된 단서는 없었으나
단 하나! 그 괴담을 아는 사람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다고 해 무서웠네요 ㅠㅠ
과연 네 번째 괴담의 진실은 무엇인지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금괴 추적과
해성의 한 치 앞을 모르는 스토리에 더욱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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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한별님 화이팅 사랑합니다.497126.11.02
- 03댓글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 너무축하드립니다5520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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