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재치있게 부르는 홍승현 엄마 아리랑

재치있게 부르는 홍승현 엄마 아리랑 요즘 이프로그램 새롭게 시작한지 얼마되지가 않았네요 제가 요즘 1월쯤에 할머니돌아가셨는데 따뜻할때 돌아가셔서 괜스리 봄되면 서글퍼지더라고요. 신나는 분위노래라도 엄마나 가족들어간거 들으면 이상하게 슬퍼지는데 이가수분이 어린데도 잘표현해주셨어요 홍승현군 감사합니다.

0
0
댓글 7
  • 편안한키위Y206950
    감탄하며 봤어요
    기량 좋던데요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홍승현군 절절하게 노래를 잘 소화했어요. 나이 넘 어린데도 감성표현이 대단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무명 전설이긴 한데 과연 어린이들도 그만큼의 자격이 있는지요
     조금 의한 부분이 있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크게 개의치는 말아 주세요
  • 창조적인장미I211870
    표현력이 좋네여 ㅠㅠ
    너무 잘하더라구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무대를 즐기는 여유가 참 보기 좋아요
    들을수록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무대예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슬픈 노래를 자기만의 색깔로 잘 소화해요
    재치 있는 표현력이 돋보이는 멋진 시간이에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무대 매너가 좋아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져요
    전통 가락을 현대적으로 잘 해석해서 불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