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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왓던 김한율군의 무대엿네요

눈물이 나왓던 김한율군의 무대엿네요

김한율은 101번 참가자 너무 인상깊엇어요
9세라는 나이가 먼저 눈에 들어왓지만 어린이답지않게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
​또렷한 발성과 안정적인 음정, 흔들림이 적은 박자 감각까지 너무 놀랏어요
단순히 ‘어린 참가자’라는 수식어로 설명하기에는 무대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엇네요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면서 그 감정은 꾸밈없이 전달되엇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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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귀여운튤립J116971
    마지막에 조금 나왔는데 마스터들 표정 보고 눈물 나왔어요.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한율군은 모르는것 같았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요즘 어린 친구들은 노래를 어린친구처럼 
    부르지 않아요..어쩜 저리들 잘할까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무명전설에  너무 어린이가
    참여했네요
    더 힘들지 않게 좀더 큰다움에 
    나오면 더 좋을것같네요
  • 창조적인장미I211870
    인상 깊더라구요
    분위기가 달라지네여 ㅎㅎ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맑고 순수한 마음이 노래에 담겼어요
    따뜻한 위로를 받는 듯한 기분이에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어린 나이에도 참 깊이 있게 부르더라
    진심 어린 노래라 더 뭉클했어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한율이 목소리에 슬픔이 잘 묻어나
    애절한 감성 때문에 여운이 길게 남는 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