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인기 게시판 TOP 50
영상을 보는데 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에 콕 박히더라고요.
'100년도 우린 살지 못하고'라는 부분이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바쁜 일상 때문에 잊고 살았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더 건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님의 감성 가득한 무대 덕분에 오늘 하루 참 따뜻하게 마무리하네요.
여러분도 오늘 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0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