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생인 이루네님.. 막둥이네요.. 어머니가 연세가 연세시다보니 많이 노쇠하신 모습.. 그래도 아들 등장에 화색이 돋고 좋아하시네요 그 모습 보니까 정말 마음이 짠해졌어요 이루네님 이번에 잘되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