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프로를 보게 되었는데 왜 진작 몰랐을까 후회가 될 정도로 충격적이네요. 노래면 노래, 비주얼이면 비주얼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한 사기캐 아닌가요? 오늘부터 공식 팬클럽 가입하고 제대로 정주행 시작하려고요. 댓글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다들 아티스트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보여서 팬덤 분위기에도 입덕할 것 같아요. 좋은 아티스트에 좋은 팬들이라는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보기 좋고 앞으로 열심히 같이 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