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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MBN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드디어 우리가 기다렸던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드디어 첫방송을 했네요.
무명전설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분들도 있고
예전부터 좋아했던 가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봤는데
종용 후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찾아왔네요.
단체 첫 오프닝 무대
< 나훈아 - 사내 >
역시나 시작은 우승자 성리!
처음부터 빛나는 비주얼에 퍼포먼스
그리고 무대매너와 겸손함까지
매 회마다 좋은 무대를 보여줬었죠.
두번째는 귀여운 외모의 하루
무대에서 진중한 모습도 좋지만
볼하트에 비틀거리는 댄스까지
귀여움 200% 만땅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응원했던 장한별
역시 윙크하는 모습이나
보이스의 매력이 여전히 빛이 나더라구요.
이어지는 황윤성의 고음
진짜 갈수록 지르는 느낌이 좋아요.
음역대가 확실히 좋아지신 것 같아요.
안정적인 이창민
역시 언제나 느끼지만 무대에서 안정적이에요
노래도 표정도 무대 퍼포먼스도
믿고 보는 이창민이죠
아직은 설레이는 정연호
무대에서 아직 퍼포먼스나 제스쳐는 어색하지만
진심이 담긴 보이스는 여전히 좋으셨어요.
무대 계속하면 더 잘하실 것 겉아요.
마지막은 끼쟁이 이루네
이루네님의 간들어진 끼가 팍팍 보이더라구요.
이번 무대에서도 제대로 매력 보여주셨네요.
사내 무대 마지막까지 너무 좋았어요.
7인의 무대 앞으로도 기대되겠어요
도파민이라고 소개했지만
사실은 여름철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캉스같은 프로죠.
개인적으로는 엔돌핀이 더 딱이네요.
전설 분들의 앞으로 보여줄 무대
매주 수요일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