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아요 줄거리가 있더라고요 너무 귀여운 한 커플이었습니다 안경 쓴 하루님의 모습도 귀엽네요 음색도 잘어울려서 귀가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자꾸만 생각나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