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1회에서 연호님이 부른 '옹이' 특유의 절절한 꺾기 보컬로 트로트의 한과 깊은 감성을 어쩌면 이렇게 세련되게 소화하시는지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연호님 목소리는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기고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