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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님 하루님 화장을 지우는 여자

강진님 하루님 화장을 지우는 여자

 

화장을 지우는 여자~~

가만히 앉아있다가 흥 터져서 자리에서 벌떡~~ ㅎㅎ

강진님 연륜에서 나오는 그 찰진 맛에 ㅋㅋ

하루님 패기 넘치는 시원한 보이스가 더해지니까

여름 무더위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ㅎㅎ

노래 제목부터 시선 강탈인데 무대 시작하자마자 왜 이 조합인지 바로 수긍해 버렸네요 ㅋㅋ

두 분이 서로 주고받는 파트마다 호흡이 어찌나 찰떡인지 ~~

화장을 지우는 여자~~

댓글8
  • 멋진멧돼지F116527
    선후배 호흡이 찰떡이라 보기 좋더라
    음색 조합이 기대 이상으로 어울려
  • 공손한목련A244378
    강진X하루 화장을 지우는 여자, 연륜과 패기가 정말 찰떡이었네요.
    호흡 주고받는 파트마다 시원한 여름 무대였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두분 조합이 좋아요 노래도 좋았구요 
  • 낭만적인라일락M1891580
    하루님 ㅠㅠ
    진짜 감성 천재가 따로 없어유 ㅠㅠ
  • 이상적인삵P1890894
    진짜 들을수록 보석 같은 곡이네용~
    전설의 사내 ㅎㅎ
    세련된허머스J242525
    보석처럼 빛나는 멜로디가 계속 감동을 주네요.
    전설이라 불리는 그분 덕분에 추억이 살아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678015
    
    귀 호강 제대로 하고 갑니다요~
    오늘 밤 잠은 다 잤어유 너무 설레서 ㅋ
    
    도임
    귀가 편해져서 기분이 상쾌하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가 이어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