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님 장한별님 두분이 부르는 연인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노지훈님이 무대를 이끌어가는 장악력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겸손한데이지Y1906882노지훈님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감성과 장한별 님의 살짝 허스키품은 짙은 보이스가 애절함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발라드 트롯의 새로운 뉴버전을 보는듯 귀의 홀림에서 심장의 감동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