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X11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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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님을 다정하게 에스코트했던 것과 달리 누나에게는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고 말해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조권님 역시 창민이 형이 무명전설 도전했을 때 2AM 멤버들이 모두 엄청나게 응원햇다면서 오늘도 팀 리더로서 지원사격 나왔다고하며 며 끈끈한 의리를 드러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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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님을 다정하게 에스코트했던 것과 달리 누나에게는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고 말해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조권님 역시 창민이 형이 무명전설 도전했을 때 2AM 멤버들이 모두 엄청나게 응원햇다면서 오늘도 팀 리더로서 지원사격 나왔다고하며 며 끈끈한 의리를 드러내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