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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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죠
오늘도 외할머니와 함께 나오셨어요
엄마꽃 노래가 유독 더 슬프게 들리네요
하루님 목소리 안성훈님하고 좀 비슷한거 같아요~~
할머니 손자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딸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연신 눈물을 흘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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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죠
오늘도 외할머니와 함께 나오셨어요
엄마꽃 노래가 유독 더 슬프게 들리네요
하루님 목소리 안성훈님하고 좀 비슷한거 같아요~~
할머니 손자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딸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연신 눈물을 흘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