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하루님이 부르는 엄마꽃

하루님이 부르는 엄마꽃하루님이 부르는 엄마꽃

 

하루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죠

 

오늘도 외할머니와 함께 나오셨어요

 

엄마꽃 노래가 유독 더 슬프게 들리네요 

 

하루님 목소리 안성훈님하고 좀 비슷한거 같아요~~

 

할머니 손자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딸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연신 눈물을 흘리시네요 

댓글5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목소리가 정말 따뜻하고 고와서
    마음이 뭉클해지는 좋은 노래야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하루님이 진심을 담아 부르는 엄마꽃이 마음을 적시네요.
    애절한 음색으로 전해지는 깊은 감동에 눈물이 날 것 같아요.
  • 아롱롱
    하루님과 외할머니의 함께한 무대가 더욱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엄마꽃에 담긴 진심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마음이 뭉클해지는 시간이었네요
  • 창조적인장미I211870
    너무 감동이네여 ㅠㅠ
    잘 부르시더라구요
  • 건강걸음
    하루님 엄마꽃 부르시는데
    너무 슬프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