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하루님의 무대

하루님의 무대

 

어머니를 생각하며 부른 노래

찡했어요..

하루님의 애절한 음색과 슬픈 노랫말이 하루의 사연과 겹치면서 가슴이 뭉클했어요. 

하루 할머니도 눈물을 흘리시네요ㅠ

 

댓글7
  • 공손한목련A244378
    하루님 무대 정말 뭉클했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며 부른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늘곁에서 변함없이 응원합니다.대박나세요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가수님은 노래할 때 가장 멋지고 빛나는 것 같아요.그 열정과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됩니다.가수님, 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세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어머니를 생각하며 부른 노래라 그런지 더욱 깊은 울림이 전해지네요.
    가슴 뭉클한 무대를 보여주셔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스해졌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하루님이 선곡부터 엄마가 들어간 노래를 부르니 정말 애절하게 느껴졌어요. 노래 부를때 짠하고 안쓰러운 느낌이 들은거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하루님의  엄마꽃 노래 너무 애절하고 
    서글프게 잘불렀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123
    너무 애절하더라구요 ㅠㅠ
    뭉클했어요 ㅠㅠ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하루님 무대 넘 마음 아팠어요. 가슴 저리는 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