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님이 엄마 꽃 노래불렀어요. 너무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듣는내내 울컥 울컥했네요. 너무 노래에 진심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독특한사포딜라S206761그대맘에쉼하고 그대곁에쉬었다갑니다대박대박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팬들과 소통하는 가수님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팬심을 녹이는 마법 같은 매력을 가지고 계세요.가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