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중부자팀이 우연히 노래 불렀어요. 아버지가 무명가수 나당진님이라네요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부자지간의 케미가 너무 좋았어요. 진짜 너무 신나게 너무잘불렀어요.
독특한사포딜라S206761더욱더대박을기원 응원합니다최고최고입니다^^찐찐팬이 된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공연에서 가수님의 라이브를 직접 듣는 건 정말 꿈만 같은 일이었어요.그 감동은 아직도 제 가슴 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가수님,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