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A24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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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우연히 본 이루네님의 '애모' 무대가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평소에도 좋아하는 곡이었는데, 이렇게 깊은 감성으로 소화하시니 마음이 정말 뭉클해졌습니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서 노래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달까요? 치열한 미션탑 경쟁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는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오늘 밤은 왠지 이 노래를 무한 반복하며 센치한 밤을 보낼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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